2011년 10월 8일 토요일

독사를 잡아먹는 킹코브라

킹코브라

 뱀 중의 킹이라는 것인가!!!!! ....
코브라는 포르투갈말로 후드를 쓴 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대요



 독을 가진 뱀들중에 가장 큰 몸을 자랑하다고 하네요!!
  왕의 "눈" 흡사 이무기같은 카리스마~!!

코브라는 체색이 갈색이나 노란색 올리브색이나 검정색을
가지고 있고 크기는 3~5m 몸무게는 9kg 정도!




킹코브라는 길이 5.5미터에 이르는, 모든 독사 중 가장 긴 뱀이다.

몸의3/1을 세울수있고 그상태로 공격도 가능하다고합니다.

성인어른의 눈높이를 맞출수있다고 하니~~~ ㅎㄷㄷ


킹코브라는 인도, 남중국, 동남아시아에 걸쳐 널리 분포하는데, 지역에 따라 몸색깔의 변이가 심하다.


독사 중 독이 가장 강하지는 않으나 한번 물때 주입하는 신경독의 양은 무려 7ml 나 되며,
이것은 어른 20명을 죽이기에 충분하고 코끼리도 죽일 수 있다.
다행히 킹코브라는 가능하면 사람을 피한다.
하지만 궁지에 몰리면 맹렬하게 공격적인 동물로 변한다.


학명(Ophiophagus)이 뱀을 잡아먹는다는 뜻
킹코브라의 주식은 다른 코브라를 포함한 뱀인 것이다.

독사및 코브라까지 잡아먹는 킹코브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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